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한-아일랜드간의 상호학위 인정 등 고등교육분야의 협력 논의 및 인력교류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날 양국 교육장관 회담에서 이주호 장관은 우리나라의 정부초청 장학금 제도(GKS) 등 우리나라의 다양한 유학생 교류정책을 설명하고, 아일랜드 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아일랜드 내 한국인 유학생은 ‘12년 현재 611명이 재학 중이며,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의 실용영어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1995년 시작된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EPIK) 초청 사업에 아일랜드 출신 영어보조교사는 ’12년 현재 270명이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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