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수 관장님의 설의 유래와 차례의 의미로 시작한 다도교실은 왜 우리 조상들이 차를 아끼고 귀하게 여겼는지를 알게 됐고 차에 대에서 좋은 내용과 정보를 듣게 됐다.
특히 우리 차인 녹차를 자녀들에게 일주일 정도 먹이면 차분하게 말을 잘 듣는다는 관장님의 말씀에 모두 한바탕 웃게 됐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 활동을 통해 즐거움이 배가 되고 집중도가 높은 시간이었다.
활동에 참여한 5학년 박윤채 어머니께서는 “다도교실을 참여하여 자녀와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무척 좋았고 차와 다도예절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쌍류초등학교는 올리사랑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