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올해의 교육비전인 '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고자 5개의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17개의 실천과제와 52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학교현장의 안정과 학교의 교육력 회복에 부합하는 기존의 정책을 유지하면서 문용린교육감의 핵심 공약을 반영한 2013년 주요업무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행복교육 실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고 교사의 긍지와 보람을 찾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그늘진 곳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배려를 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서울학습공동체를 만드는 등의 5개 정책방향을 52개 세부사업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며, 교사가 보람을 찾는 학교'가 되도록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하여 정책적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hyun@schooli.kr


